<수학을 읽는다>는 뭐가 다를까?
어려운 수학이 쉬워지는 이유
<수학을 읽는다> 교재 개발에 참여한 서울대 재학생이 말하는 '읽는' 수학이란?
수학을 포기하는 수험생을 위한 선배들의 생생한 조언을 들어보세요.
기존의수학교재들은 개념에서 간단한 요약만 있고 중간이 빠진 경우가 많다.
기존의 수학교재들은 개념에서 간단한 요약만 있고 중간이 빠진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개념이나 생각하는 과정을 이해하기 어렵지만 <수학을 읽는다>는 모든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서울대생 인터뷰 1편
옆에서 과외 선생님이 하나씩 설명을 하는 것 같은 교재, 모든 수단을 주는 교재
수학 공부에서 학생들이 답답해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수학을 읽는다>는 자동차 네비게이션 처럼 시작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에서 빠짐 없이 순서대로 모두 말해 주듯이 구성되어 있다.

서울대생 인터뷰 2편
문제풀이와 암기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교재 <수학을 읽는다>로 다시 시작하기를..
나도 처음엔 고교 수학이 너무 막막하고 어려웠다 <수학을 읽는다>가 있었다면 그런 막막함은 없었을 것, 수학 쉽게 잘하고 싶다면 문제풀이를 많이 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려야 한다.

서울대생 인터뷰 3편
개념없고, 자신없고, 끈기없던, 수학공부
이제 성적이 보이는
<수학을 읽는다>로 시작하세요!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좀 더 쉽게 공부할 수 있을까?
이것저것 다 해도 성과가 없는 학생은 어떻게 해야 하지?

포갬교육의 시작은 <수학을 읽는다>입니다.
수학이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오랜 시간 치열하게 준비했습니다.

하위권부터 상위권 학생들 모두
성적향상의 주인공이 되는 그날까지!
포갬은 새로운 학습법으로 기존 교육의 틀을 바꿀 것입니다.



<수학을 읽는다>를 말하다
<수학을 읽는다> 교재 개발에 참여한 180여명의 서울대 재학생
그리고, 체험단에 참여한 수험생들의 이야기
자신에게 필요한 단원을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효율적인 것 같다. 교재뿐만 아니라 인터넷 강의와 기출문제 해설까지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학생의 부족한 부분을 확실히 채워 줄 법한 시스템이라 생각한다.
정희성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기하와 벡터의 공간좌표 문제의 경우에는 도형을 바라보는 시각이 매우 중요한데, 해설을 보면 문제에서 주어진 도형의 특성이 잘 분석되어 있고, 문제를 풀이하는 순서와 방향이 깔끔하게 제시되어 있어, 헤매지 않고 빠르고 정확한 이해가 가능하다. 기초문제부터 최상위권문제까지 가리지 않고 체계적으로 풀이된 책이다.
이가영
서울대 치의예과
많은 학생들이 까다로운 문제에 접근법에 대해 고민한다. 하지만 이 책은 모든 문제들에 대해 어떻게 접근하는 지 설명이 자세하게 되어있어서 낯선 문제에 접근하는 법과 해결능력을 동시에 기를 수 있다.
부승하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개별 문제를 효율적으로 푸는 방법만 던져 주는 것이 아니라 문제의 유형에 따라 문제가 요구하는 개념과 풀이로의 접근 방법을 체득하게 해 주어 문제 풀이에 자신감이 붙게 된다.
백수아
서울대 치의예과
단원별로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다. 우선 문제를 이해하고, 어떻게 풀지 생각하고, 생각했던 풀이대로 계산을 하는 일련의 과정이 아주 자세하고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박정현
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
불친절한 해설자료에 답지를 보고도 문제를 풀기 어려웠던 순간들이 떠올랐다. 학창시절에 이 교재를 알았다면 풀이를 명쾌하게 이해하고, 더 나아가 문제를 파악하는 통찰력까지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
김현진
서울대 지구환경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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